
2025년 10월 30일, 제주소통협력센터에서 ‘순환경제도시포럼’이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수리할 권리(Right to Repair, 수리권)’였습니다.
수리상점 곰손지기도 초대받아,
제주시새활용센터가 진행한 ‘제주도민 제품 수리 경험 및 수리할 권리 인식 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제주 지역의 수리 인프라 현실과 시민 중심의 수리문화 확산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도민의 수리 경험과 실제 과정에서의 어려움,
지역 내 수리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 공공 인프라의 역할,
그리고 장인과 시민을 잇는 협력 모델 등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수리문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아래는 곰손지기가 제안한 주요 내용 정리입니다.
(생략) "리페어카페를 운영하며 '일회용 사회에 저항하는 수리공동체'로 널리 알려진 수리상점 곰손의 강희영 대표는 제주지역에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리 아카데미의 지속적 운영 △오일시장 일정에 맞춰 운영되는 제주 순환형 이동형 수리카페 도입 △부품과 관련해 공동구매의 장 만들기 등을 제안했다.
강 대표는 "고치고 싶어도 고칠 수 없는 세상을 함께 고쳐보자"며 "제주에서부터 그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출처 : 제주의소리(https://www.jejusori.net), 문준영 기자 |

출처 : 제주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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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0일, 제주소통협력센터에서 ‘순환경제도시포럼’이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수리할 권리(Right to Repair, 수리권)’였습니다.
수리상점 곰손지기도 초대받아,
제주시새활용센터가 진행한 ‘제주도민 제품 수리 경험 및 수리할 권리 인식 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제주 지역의 수리 인프라 현실과 시민 중심의 수리문화 확산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도민의 수리 경험과 실제 과정에서의 어려움,
지역 내 수리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 공공 인프라의 역할,
그리고 장인과 시민을 잇는 협력 모델 등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수리문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아래는 곰손지기가 제안한 주요 내용 정리입니다.
"리페어카페를 운영하며 '일회용 사회에 저항하는 수리공동체'로 널리 알려진 수리상점 곰손의 강희영 대표는 제주지역에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리 아카데미의 지속적 운영 △오일시장 일정에 맞춰 운영되는 제주 순환형 이동형 수리카페 도입 △부품과 관련해 공동구매의 장 만들기 등을 제안했다.
강 대표는 "고치고 싶어도 고칠 수 없는 세상을 함께 고쳐보자"며 "제주에서부터 그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출처 : 제주의소리(https://www.jejusori.net), 문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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