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텀블러·우산으로 시작된 변화···“기후 위기, 여기서부터 바꿔봅니다
2025.8.3 김창효 선임기자
프리데코와 함께 전주 완산마을에서 우산수리 양성과정을 기획하고 양성소 운영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파란 모자 쓰신 분이 바로 곰손지기 중 한 분인 '혜몽'님이신데요. ㅎㅎ 곰손의 우산 수리 #호우호우 팀이 완산마을에 우산 수리 프로그램을 전수하고 있답니다.

"최근 전주시새활용센터에서 완산마을로 거점을 옮긴 프리데코는 이곳에 ‘아나바다존’(나눔 공간), ‘무해(無害) 마을식당’,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 등 새로운 프로젝트도 구상 중이다.
모 대표는 “텀블러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사람의 태도는 바꿀 수 있다”며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을 더 믿는다”고 말했다.
전주시와 프리데코는 완산마을을 거점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에너지 건강검진 △세대 연계형 생태 프로젝트 △환경 리더 양성 등 시민 참여형 기후 실천 활동을 시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기사 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31100001
[경향신문] 텀블러·우산으로 시작된 변화···“기후 위기, 여기서부터 바꿔봅니다
2025.8.3 김창효 선임기자
프리데코와 함께 전주 완산마을에서 우산수리 양성과정을 기획하고 양성소 운영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파란 모자 쓰신 분이 바로 곰손지기 중 한 분인 '혜몽'님이신데요. ㅎㅎ 곰손의 우산 수리 #호우호우 팀이 완산마을에 우산 수리 프로그램을 전수하고 있답니다.
"최근 전주시새활용센터에서 완산마을로 거점을 옮긴 프리데코는 이곳에 ‘아나바다존’(나눔 공간), ‘무해(無害) 마을식당’,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 등 새로운 프로젝트도 구상 중이다.
모 대표는 “텀블러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사람의 태도는 바꿀 수 있다”며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을 더 믿는다”고 말했다.
전주시와 프리데코는 완산마을을 거점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에너지 건강검진 △세대 연계형 생태 프로젝트 △환경 리더 양성 등 시민 참여형 기후 실천 활동을 시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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